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저는 친가가 논산에 있습니다. 아까 새벽 5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했는데, 이번 추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8시 40분 (아침식사 포함)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온 건 처음인거 같아요! (평년 명절에는 빨라도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연휴동안 가족들과
4개의 포스트
저는 친가가 논산에 있습니다. 아까 새벽 5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했는데, 이번 추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8시 40분 (아침식사 포함)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온 건 처음인거 같아요! (평년 명절에는 빨라도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연휴동안 가족들과
 맥 초기화 완료했습니다! 실은 이틀전에 초기화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근데 막상 초기화하고 이틀 지난 오늘 또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네요😭 모하비의 문제인건가 이거!
 맥의 장점은 역시 안정성이죠. 저도 처음 사놓고 3년정도 포맷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잠자기 모드에서 깨우면 외장 키보드가 인식을 안한다던가, 매직 트랙패드가 안먹는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네요. 더불어 리셋하면 전원이 나간다던가?
만들다보니 느낀 건데, 뭔가 확실한 로드맵이 나올 때까지 아예 새로운 걸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하나만 가지고 고민때리는 것 보다는 최대한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싶어요.